China-Myanmar(Yangon) Trade Fair 2018 참관기 ♥ #KayThwe Oo

China-Myanmar(Yangon) Trade Fair 2018 참관기 ♥ #KayThwe Oo | 2018-05-21 19:58:04

- China-ASEAN Export Secretariat, 미얀마내 중국 전시회 최초 개최 -

- 중국 제품에 대한 인식 변화 목적, 한국산과 경쟁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 -

 

 

 

전시회 개요

 

사명

China-Myanmar(Yangon) Trade Fair 2018

개최기

2018.5.17~19

최장소

Myanmar Event Park

전시분야

건축자재, 전기제품, 발전기 및 기계 부품, 식품

참가규모

87개 기업

홈페이지

http://www.myanmarfair.com/


중국과 미얀마 관계


 미얀마 최대 교역국, 최대 투자국인 중국

    - 미얀마는 영국과 일본의 식민 통치에서 벗어난 1948년부터 중국과 정식 수교를 맺음.

    - 중국은 미얀마의 수출대상국, 수입대상국, 투자국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음. 중국은 미얀마의 최대 규모의 교역국으로서 다양한 경제적 지원을 하고 있으며 주요 농수산물 수출 시장임.

    - 2017년 미얀마에 대한 중국의 투자 규모는 40억 달러에 도달하였으며, 3십만 건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예상

    - 미얀마-중국 간 국경무역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2017-2018 회계연도(2017.4~2018.3) 양국 교역량은 501,569만 달러를 기록함.


 ○ 일대일로 정책의 핵심

    - 중국은 미얀마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 중에 일대일로 (一帶一路 : 육상·해상 실크로드) 사업, 광산 프로젝트, 짜욱퓨 경제특구, 중국-미얀마-인도 및 중국-미얀마-태국 도로 연결사업, 석유 및 가스 파이프라인 사업, 양곤신도시 개발 프로젝트 등이 포함

    - 일대일로의 중심지로서 중국의 인프라 투자 및 교류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.


전시회 특징


 ○ 미얀마 최초의 중국 주최 전시회

    - China-Myanmar(Yangon) Trade Fair 2018는 미얀마에 최초로 진행하는 중국 전시회이며, China-ASEAN Expo Secretariat,

      Worldex-Singex Exhibitions (Guangzhou) Co.,Ltd 와 미얀마 상무부 산하 미얀마 무역진흥기관(Myanmar Trade Promotion

      Organization) 은 공동으로 개최. 주미얀마중국대사관 및 미얀마 상공회의소(UMFCCI)에서 지원

    - 전시회에 총 87개의 기업이 참가하였으며, 전시 품목은 큰 트럭을 비롯하여 건축자재, 장비, 조명기기 및 부품, 발전기,

      전기제품, 오토바이 및 부품, 식품 등

    - 중국의 미얀마 인프라, 제조업 투자로 인해 건축자재 및 기계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임. 바이어들은 기계류 및

      부품 분야에 특히 관심을 보임.

    - 이튿날에는 전시장 컨퍼런스롬에서 30개의 기업이 참가한 Business Matching Meeting을 동시에 개최하였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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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원 : KOTRA 양곤무역관 자체 촬영

 

전시장 사진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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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원 : KOTRA 양곤무역관 자체 촬영 


인터뷰 및 시사점


 ○ 인터뷰

    - 미얀마 무역진흥기관(Myanmar Trade Promotion Organization)Deputy DirectorMr. Winn Than과 인터뷰한 결과

      미얀마 무역진흥기관은 상무부 산하 미얀마 무역 발전 및 아세안 국가들과 교역 증가를 위해 전시회를 개최하고자

      노력해 왔음.

    - 미얀마 사람들은 중국 제품에 대한 인식은 저렴하고 저품질로 인식되어 있으며, 이번 전시회에 CHENGLONG 트럭 등

      미얀마 사람들과 낯익은 브랜드들도 포함되어 있음.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중국산 제품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자 함.

 

 ○ 시사점

    - 미얀마에서 한국산 제품은 중국산보다 고급이라는 인식이 강하고, 한류로 인해 친숙한 국가 브랜드 이미지를 갖고

      있으므로 한국기업은 고급화 전략을 택하는 것이 좋음.

    - 현재 미얀마 제조업 투자가 증가함에 따라 기계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.

    - 보다 제품 신뢰도가 높은 한국의 기계류 수입이 유망할 것으로 전망

 

 

자료원 : China-Myanmar (Yangon) Trade Fair 2018 Show Directory, KOTRA 양곤 무역관 종합 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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